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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은 어린이날, 8일은 어버이날, 15일은 스승의 날, 18일은 성년의 날, 그리고 21일은 부부의 날... 하나같이 우리가 몸 담고 있는 가정을 되돌아보게 하는 날들입니다.여러분! 분주한 세상사 속에서, 자칫 소홀해지기 쉬운 가족과 가정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것은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