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 부품 시험 성적서 위조로 신월성 원전(原電) 1호기 등 원전 3기가 올 여름 가동을 못하게 되면서
사상 최악의 전력난을 겪을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번 3개 원전의 가동 중단으로 국내 23개 원전 가운데
정비와 사고 등으로 운전을 멈춘 원전은 모두 10기로 늘었습니다. 올 여름 전력수급 위기가 현실로 다가왔습니다.
불볕 더위가 이어지면서 냉방기 사용량이 급증함에 따라 예비전력이 급속히 떨어진 것입니다.
블랙아웃(대정전) 위기감이 고조되는 것도 무리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정부에서는 최악의 상태인 블랙아웃을 막기 위해서는 순환단전 계획으로 그 1순위로 주택, 2순위가 놀이공원 등
다중이용시설, 3순위로 산업체를 잡고 있다는데...
두잇 가족여러분의 생각을 묻고 싶습니다.
주택에서 사용하는 전기절약도 절약이지만 노력하는사람 따로 낭비하는 사람따로있는건 아니잖아요;
불편을 예상하니
벌써부터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