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연합뉴스
최근 친구와 소풍을 가고 싶다는 어린 의붓딸을 때려 숨지게 한 계모가
징역 10년, 15년을 선고받은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한편 허재호 전 대주그룹 회장은 400억원대의 벌금/세금을 값기 위해
노역장에서 노역을 시작하게 되었는데.
그 일당이 하루 5억원이어서 논란이 되기도 했습니다.
두잇 여러분은 우리나라가 공정하게 법 집행을 하고 있는지 의문을 가진 적이 있으신가요?
우리나라의 법 집행, 과연 무엇이 문제인지 여러분의 의견을 들어보고자 합니다.
그리고 인권이란 건 인간의 형상을 하고 있다고 해서 모두 부여되면 안되는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