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뉴스1
지난 9월 27일, 검찰이 사이버 허위사실유포 전담수사팀을 신설하고
'인터넷 공간 내 허위사실 유포에 적극 대응하겠다'는 방침을 발표했습니다.
그런데 이 수사팀이 개인의 SNS까지 감시할 수 있다는 소문이 돌았고,
국내 네티즌은 국내 메신저(카카오톡 등)보다는 국외 메신저(텔레그램 등)를
사용하고자 하는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독일 메신저 텔레그램 애플 앱스토어 기준 다운로드 1위 기록).
두잇여러분은 공권력이 카톡을 실시간 검열한다는 '소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