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출처: 연합뉴스
현재 하수도 요금은 원가의 35.5%에 불과하다고 하는데요,
이 때문에 지방공기업의 부채가 쌓이고 있다고 합니다.
안전행정부는 지방공기업의 부채를 줄이기 위해 각 지자체에게 하수도 요금을 올리라고 권고했고,
이에 따라 하수도 요금은 각 지방마다 지자체의 조례에 따라 인상될 것으로 보입니다(출처: 연합뉴스).
지방 공기업의 부채를 줄이기 위해 하수도 요금 인상은 어쩔 수 없는 선택일까요?
하수도 요금 인상에 대한 두잇여러분의 의견을 들어보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