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출처: 서울신문
지방 광역(광역시.도)의회에 유급정책보좌관을 배치하는 지방자치법 개정안이
국회 안전행정위원회를 통과한 가운데 지자체 재정부담, 필요성 여부 등으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지방의회는 늘어나는 다양한 행정수요를 충족시키고 지방의회의 전문성을 보완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는데 반해,
지방의원 보좌관제 도입보다는 전문성을 가진 우수한 인재가
지방의회로 진출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반대여론도 많습니다.
즉 전문성은 보좌관이 아닌 의원 본인이 갖춰야 한다는 것입니다.
원래 무급 명예직에서 시작한 기초.광역의회가 2006년 유급으로 바뀌었는데
거기에다가 유급 정책보좌진 제도까지 도입하게 되면 앞으로 어떻게 될지....
두잇 가족여러분의 의견을 듣습니다.
빨아먹는 이기적인 국회나리들 ,국회의원수를 줄여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