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KBS
현금처럼 쓸 수 있는 포인트를 적립하거나 사용할 수 있는 카드는 국내에 5천종이 넘게 있습니다.
포인트를 쌓기만 하고 제대로 사용하지 않아 소멸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실제로 고객의 돈이지만 기업의 주머니로 넘어간 금액은 최근 5년간 5,000억원이 넘습니다.
이런 포인트를 잘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모바일 지갑' 앱들이 최근 많이 등장했는데요,
두잇 여러분은 카드사 포인트를 잘 관리하시는 편입니까?
포인트 관리를 위해 모바일 지갑앱을 활용하고 계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