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국민일보
최근 금융기관에서 대출을 받고 이를 갚지 못해 악성채무자/장기연체자가 된 서민들의 빚을 갚아주는 은행이 생겼습니다.
이 은행의 이름은 '주빌리 은행'으로, 이재명 성남시장과 유종일 KDI 국제정책대학원 교수가 공동 은행장을 맡고 있습니다.
주빌리 은행의 운영 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은행에서 대부업체로 넘어가는 부실채권을 매입
2) (채무자가 상환 능력이 있는 경우) 93%까지 부채 원금 감면
3) (새무자가 상환 능력이 없는 경우) 100% 부채 탕감
(만약, 주빌리 은행을 거치지 않고 은행-->대부업체로 부실채권이 넘어가면, 채무자들은 가혹한 추심압박을 받게 됩니다)
두잇여러분은 부채탕감은행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빚 탕감 운동(캠페인)은 확산되어야 할까요?
비영리 단체라는게 국민공감이나 정부승인을 받지못한 시민단체인데 독자적으로 운영하는 단체에 이건 국민을 위한 단체니 정부가 세금을 쏟아부어라는건 웃기는 발상입니다. 제 생각엔 몇년 못가서 기부금도 들어오지도 않고 채무자들 탕감해줘도 제대로된 노동을 안하거나 못하거나 해서 흐지부지 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