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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가 이번 4.11 총선에 한해 국회의원 의석수를 299석에서 300석으로 늘리는 내용의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처리됐습니다.
정치 불신이 깊은 상황에서 국회가 민생은 뒷전이고 제 밥그릇 챙기기가 아니냐는 지적이 많습니다.
년간 10억 이상의 세비에 200가지가 넘는 특혜를 누리는 국회의원이라는 신이내린 직업..
그것도 모자라 단 하루만 금 뱃지를 달아도 평생 120만원의 연금을 받고..
솔직히 고비용, 저효율의 대표적 대명사인 게 바로 국회가 아니던가요?
다른 선진국에 비해 턱없이 많은 의석에도 불구하고 그 책무를 소홀하여 무능, 이권야합, 불신, 개혁의 대상이 된 국회의원...속에 천불이 난다는 사람이 정말 많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후보가 거기서 거기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