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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중반부터 건설 필요성이 제기된 제주해군기지 건설을 위해 구럼비 바위 발파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예전에 부인 권양숙 여사와 함께 제주를 방문한 노무현 전 대통령은 "평화의 땅에도 비무장은 없다"며 해군기지건설이 불가피함을 밝혔으며, 2007년부터 제주 강정마을 주민의 동의와 제주시의회, 제주도청의 승인을 거쳐 진행되어온 사업입니다.
그러나 지난 정부 찬성 인사들이 정권이 바뀌자 여론을 바꿔가고 있습니다.
제주해군기지 건설 ..왜 필요하고 또 왜 반대를 합니까?
우리나라 해상 무역로를 보호하고 중국,일본 등과의 영유권 분쟁에서 우리 해상을 효과적으로 지키기 위한 것이며, 국가안보를 위해서 필수적이라는 논리입니다.
또 한편으로는 제주해군기지 건설로 중국을 자극해서 동북아 평화를 위협하고, 환경을 파괴하여 제주관광산업을 위축시키기 때문에 건설해서는 안된다고 합니다.
하긴, 우리에게 인기인는 신혼여행지, 괌,하와이에도 군사기지가 있습니다만...
여러분의 귀중한 의견을 듣습니다.
아무리 군력을 높이려고해도 우리 자연 지구를 위해서라도 반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