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이슈와 뉴스를 확인하고 의견을 나눠보세요

4.11총선 이후 한 달이 지났습니다.
선거가 항상 그랬지만 이번 총선은 유독 정책이 실종되고
이미지 중심,인물 중심의 선거였습니다.
선거는 전반적으로 중앙당의 이미지 정치에 좌우됐고,
또 지역에서는 후보자 간 흠집 내기가 난무해
그 어느 때보다 더 상호비방과 고소, 고발이 판치는 선거였습니다.
이제 대통령 선거를 8개월 앞두고 있습니다.
선거 과정에서는 우리가 처한 정치, 경제, 복지 등 주요 분야의 난제들을
정책을 통해서 해쳐 나갈 구체적 전략을 마련해야 할 것입니다.
이를 위해선 대선 과정이 정책 경쟁의 장이 돼야 하고,
국민의 생활 방편에 대한 구체적 계획과 지침을 마련하는 과정이어야 합니다.
그런데...대선 출마 선언을 하기도 전에
벌써 경쟁 후보를 물어뜯기 시작하는게 우리 유권자로서는 볼성사납습니다.
정책은 실종되고 예상 경쟁후보의 정책이 아닌..
그것도 상대 후보의 인신만 공격하는 형태가 벌어지고 있으니
그 인물됨이 참 한심할 뿐이라고 느껴지는데...
여러분께서는 후보의 공약과 정책에 대해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
현 대통령 때문에 특히나 더 하기 싫다는 분은 좀 더 나은 정치를 위해 꼭 참여해주세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