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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이용자 2천만 시대를 맞으면서 휴대전화 이용 패턴에도 많은 변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음성통화나 문자만 보내는 전화기가 아니라 손 안의 PC로 자리잡았습니다.
유선통화와 문자량은 크게 줄고 무료 모바일 메신저 사용량은 늘어났습니다.
이렇게 스마트폰 사용으로 생활은 편리해졌지만 폰 고장으로 인한 불편은 더 늘었습니다.
음성통화를 할 때 끊기거나 음질불량 등으로 불편을 겪은 적이 있다는 이용자가 많을 뿐만 아니라,
제품고장으로 수리를 받았다는 이용자는 1년 사이 2배 늘었다 합니다.
조사결과 불량이 있는데도 무상수리나 제품교환이 안 된다는 불만이 가장 많았고
이통사와 단말기 제조사 간의 책임 회피로 힘들었단 응답도 높았습니다.
전문가들은 스마트폰이 생활필수품으로 자리잡고 있는 만큼
제조사와 이동통신사들의 책임있는 서비스 태도가 필요하다고 지적합니다만..
지금 쓰고 계시는 휴대전화, 만족하시나요?
편지나누던 때가 한번씩 그리워집니다 그리움의 미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