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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30도 가까운 더위가 가끔 기승을 부리네요.
여름휴가를 어떻게 보내실지 계획을 세우셨나요?
아직 멀었다고 생각하겠지만 날씨가 더워지니까 휴가를 생각하게 하네요.
올해 2012년 하반기를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도 해보고요.
계곡으로 갈까? 바다로 갈까?
아니면, 시골 친척. 지인한테 신세를 지고 올까?
평소에 못한 농촌 일손 돕기도 보람 있는 휴가가 될 것 같습니다.
에고~
이것도 저것도 아니면 비행기 타고 해외여행이나 훌쩍 떠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은데...
여러분의 생각을 먼저 듣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어촌체험을 해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