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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과 멋은 풍류의 상징입니다.
옛날 선비들은 술을 서로 권하면서 풍류를 즐겼고, 서민들은 농사 일 중간에 막걸리를 나눠 마시며 힘을 북돋았습니다.
지금도 사회생활 내지 인간관계 등 일상에서 빠지지 않는 것이 술이며, 술에 관해서는 대체로 인심이 좋고 관대한 편입니다.
술은 담배와 달리 완전히 끊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술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또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이 계속 애용할 수밖에 없는 기호식품입니다.
술은 적당히 마시면 삶의 활력소가 되고 인간관계에도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정도를 넘어서면 술도 담배와 같이 우리에게 많은 폐해를 남겨주게 됩니다.
그래서 술이 우리의 건강과 사회생활에 윤활유 같이 유익하게 자리 할 수 있도록 바람직한 음주습관과 문화가 형성되도록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만, 누구나 예외 없이 한잔 두잔 하다보면 그 도가 지나칠 수 밖에 없는데...
음주 습관... 여러분께서는 어떠하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