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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의 경우 우리나라와 다르게 팁문화가 활성화 되어있습니다.
오히려 팁을 주지 않으면 이상하게 쳐다보는 나라들도 있죠.
그래서 우리나라사람이 외국에 여행을가거나, 해외연수를 가면
팁문화를 이해하지못해 불편함을 느끼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대한민국에서는 어색한 팁문화,
여러분께서는 어떠신가요?
서비스가 맘에 들면 응당 감사의 의미로 흔쾌히 지불 가능하지만
정서적으로 왜 그래야하는 지?
음... 그럴려면 뭐하러 일한답니까? 그냥 앞에 서서 승냥이처럼 팁이나 받지
줄 필요와 가치가 있다고 생각할땐 주고 아니면 아니죠...개인의 자유에 맡긴다고 문화성이 낮은 건 아니라 생각해요.
하루 자고 다음날 활동하러 나갈때 침대위에 팁을 두고나가긴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