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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대명절 추석,
벌써 2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강강수월래, 송편, 성묘, 반가운 얼굴들..
모두가 기다리는 명절, 추석,
두잇서베이에서 여러분께 묻습니다.
여러분께서는 어떤 계획을 가지고 계신지요?
다들 들뜬 마음도 있겠지만 저는 나름 음식준비로 등꼴이 휘어지고
주변 지인들과 시댁 어른들 선물을 준비해야 하므로 펑펑 나가는 지출이 많아 또 한번 허리가 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