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경우에는 급전이 필요해져서 알바사이트를 통해 알게된 택배알바란 것을 하게 되었습니다. 가기전에 잠깐 제가 하게될 알바에 대한 최소한의 정보를 얻기위해 웹검색 등을 조금 해보았습니다. 정말 놀랐던건, 제가 하려는 알바가 인터넷기사에도 오르락 거릴정도로 유명한 지옥의알바 라는 것이었죠. 각설하고, 실제로 택배알바를 해보니 왜 지옥의알바 라고 불리는지를 뼈저리게 알았고, 택배기사님들의 불친절함을 어느정도 이해하게 됐다는 것과, 조금이라도 소중하다 싶은 물건들은 절대 택배를 보내면 안된다는 소중한 교훈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돈 50,000원 벌기가 그렇게 힘들줄이야.^^
돈돈세상
2013-06-10 23:45:39
하루종일 힘드실 텐데 수고가 많으시죠
aaaaaaaa
2013-06-10 17:54:43
택배아저씨마다 다달라서.... 옛날에는 집문 걍 열고 튝하니 던져놓고가서 도둑든줄
검은냥이30
2013-06-10 16:08:35
택배사마다 달라서 ...흠ㅡ.ㅡ
왕음치74
2013-06-10 01:02:04
뭐 만족할때도 있고 아날때도있지만 택배라는 서비스가 있어 무겁고 조심스러운물건 책임지고 배송해주시니 정말 감사하죠... 힘든일이니 조금더 지불하더라도 앞으로 노동에대한 댓가도 높아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