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뉴시스
삼성생명과 서울시는 마포대교의 자살자 수를 줄이고자 2012년부터 생명의 다리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마포대교의 난간에는
생명의 소중함, 희망, 사랑 용기를 주제로 한 메시지 판이 부착되었습니다.
그러나 생명의 다리 개장 후에 마포대교의 투신시도는 오히려 증가했습니다.
삼성생명도 한 해 1억원 가까이 드는 유지비용을 충당하기 어렵다고 전해왔는데요,
이러한 이유로 생명의 다리는 철거될 위기에 처했습니다(아직 철거가 확정된 것은 아님)
두잇 여러분은 생명의 다리 철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나마 괜찮다고 여겨지는게 상담전화기인데 문제는 딱 한가운데에 하나 놓여있어서 자살자들이 찾기힘들듯.. 솔직히 걸어가면 다리 엄청길게느껴짐.. 과연 죽으려고 한가운데까지 걸어갈까 의문;
맘을어찌돌리나,,,힘든문제지만
지혜롭게극복하리라믿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