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jtbc
최근 성남시는 관내 만 19-24세 청년에게 연 100만원씩을 주는 '청년배당' 정책을 내놓았습니다.
성남시는 예산을 아껴서 그 금액을 충당할 수 있다는 입장입니다.
(100만원은 현금 대신 유통기한이 설정된 지역상품권 또는 지역 내에서만 사용가능한 전자화폐 등으로 지급 예정)
이 정책에 대해서 표퓰리즘이냐, 획기적인 복지정책이냐 논란이 뜨겁습니다.
(포퓰리즘: 정책의 현실성이나 가치판단, 옳고 그름 등 본래의 목적을 외면하고
일반 대중의 인기에만 영합하여 목적을 달성하려는 정치행태)
성남시는 이것을 국가 정책으로 채택해줄 것을 요구한 상태이지만, 복지부는 아직 수용 여부를 결정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두잇여러분은 성남시의 청년배당 정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