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출처: KBS
최근 경기도 용인의 한 아파트에서 고양이 집을 만들던 50대 여성이 위쪽에서 떨어진 벽돌에 맞아 숨진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용의자는 초등학생 A군인데요, A군은 학교에서 배운 '낙하실험'을 하기 위해 벽돌을 투척했다고 진술했습니다.
오늘은 캣맘 사건과 관련하여, 길거리의 동물을 돌보는 '애니맘'들에 대한 인식,
그리고 초등학생 범죄에 대한 처벌 강도 문제 등을 다뤄보고자 합니다.
두잇 여러분들은 캣맘 사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무엇이 문제였고, 어떻게 해결되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