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대구일보
10월 24일 오전 1시,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의 한 주택가에서
호흡곤란 증상을 겪고 있다는 한 남성의 신고가 접수되었습니다.
현장에 도착한 구급대원 최모씨는 환자 A씨를 발견해 말을 건넸지만,
그에게 돌아온 것은 A씨의 욕설과 주먹이었습니다.
이와 같이 올해 통계가 정확히 집계되진 않았지만,
업무 중 구급대원의 폭행 피해 사례가 꾸준이 접수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최근 우리나라의 119 구급대원이 부당한 대우를 받고있는 일이 늘어나고 있는데요,
이에 대해 두잇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119 구급대원의 처우 개선을 위해 법을 개정하는 일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럼 질문하고 자시고없네
소방대원 처우에관해.안전에의해서만 조사해라~
어차피 세금에서 119운영되는거~
수고가 많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