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곤 청소년이 생리대 살 돈이 없어서 화장실 휴지와 신발 깔창을 사용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성남시에서는 빈곤 청소년 대상 생리대 지원 사업을 실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1명당 30만원 정도로 1년 5-6억 정도의 예산).
한편, 이 시점에 유한킴벌리는 생리대 신제품 가격을 7.5% 인상하여 여론의 비판을 받고 있는데요,
비판이 거세어지자 유한킴벌리 측에서는 저소득층 청소년을 위한 중저가 제품을
올해 하반기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두잇 여러분은 빈곤 청소년 생리대비 지원에 대해 어떤 입장이십니까?
빈곤 청소년 생리대비 지원은 인권 문제와 맞닿아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아예 면생리대 쓰겠다 이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