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영어가 대세이고 중국어가 치고 올라오며 한국 입장에서는 옆나라인 일본어도 배우면 직업적인 면에서 선택폭이 넓어지니 좋을것이다. 어쩌다어른에서 인문학편에서 AR기술이 발달하여 AR기계를 쓰고 번역기가 번역해주기 때문에 외국어가 필요없을것이라고 했지만 그런 장비들이 워낙 고가이고 지금의 번역기 수준은 구글 번역수준이라 제대로 된 번역을 해주는 기술이 나오기까지는 아직 십수년은 걸릴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그런 기계가 나온들한들 실용화시키고 가격이 누구나 살수있을 정도로 되려면 최소 10년이상은 걸릴거라고 하던데 결국 지금사는 기성세대들이나 청년들이 은퇴할 무렵에나 사용이 가능하다는 결론이 나오기 때문에 지금은 열심히 공부를 해서 최소한 영어만이라도 가능하게 열심히 하는 수 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