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아침에 길을 가는데 소형견 한마리가 목줄을 하지 않은채 보도에 방치되있었다. 바로 앞에 차도가 있어서 개가 뛰어들려고 하는데 개주인은 ㅇㅇ아 가자고 하는데 개가 차도에 뛰어들려고 하기에 개를 내가 직접 들어서 주인에게 갖다줬는데 개주인은 자기 개 왜 만지냐는 소리를 하기에 차도에 나갈려고 하기에 갖다준거라고 하니 자기가 불러서 올건데 놔둬도 된다는 소리를 하였다. 설사 자기가 부르면 온다고 해도 도로에 차가 다녀서 소리가 닿지를 않았을거고 요즘 뉴스를 보면 개가 사람을 무는걸 주인이 못하게 막으니 주인을 물어서 다치게 하는 개도 있을 정도면 주인이 지시를 한다고 개가 무조건 따르라는 법은 없지를 않는가.... 진짜 사람이 사람답게 개를 기르는게 아니라 개를 기르다 진짜 개같이 되는건지... 참 개만도 못한 사람이 많은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