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은 한정되어 있는데, 해야할 일은 많고...
이런 상황에서 정부가 우주개발을 '어느 정도' 추진해야하느냐 하는 문제를 놓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일단 한국형 발사체 계획은 이명박정부 2021년 발사, 박근혜정보 2020년 발사에서 문재인정보 2021년 발사로 바뀌었으며,
달착륙의 경우, 2020년 이후 추진에서 2030년 목표로 바뀌었습니다.
두잇 여러분은 우주 개발의 필요성에 얼마나 공감하십니까?
우주 개발에 쏟는 예산을 늘려야할까요, 줄여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