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 대신 카드만 들고 다니시는 분 많으시죠?
500원짜리 껌을 사도 종업원에게 거리낌 없이 카드를 내밀 수 있는 시대인데요,
이것은 2001년부터 실시한 '의무수납제' 덕분입니다. 카드 가맹점이 카드 결제를 거부하지 못하도록 의무화한 것이지요.
하지만 금융위원회가 연내 카드 의무수납제 폐지 검토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카드사와 가맹점 간 협상 시안인 카드수수료 결정에 정부가 개입해온 관행을 바로잡다는 차원이라고 하는데요,
카드 의무수납제 폐지에 대해 어떤 입장이십니까?
현금영수증을 해주던가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