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다: 2018년 출시된 모빌리티 플랫폼으로 소비자가 앱으로 자동차를 빌리면 운전기사까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
최근 타다금지법이 연이어 발의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서울중앙지검 형사5부(부장 김태훈)는 “쏘카 이재웅(51) 대표와 타다를 운영하는 쏘카 자회사 브이씨엔씨(VCNC) 박재욱(34) 대표 등 2명을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두잇여러분은 스타트업 공유 모빌리티 타다(차차, 카풀 등)을 이용해본 적이 있습니까?
타다금지법에 대해서는 어떤 입장이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