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중국은 김치를 자국의 전통 음식 문화로 편입하려는 시도를 노골화하고 있습니다.
환구시보는 지난해 11월 채소 절임 음식인 파오차이(泡菜)가 국제표준화기구(ISO)의 표준인증을 받은 것을 한국 김치와 연결시켜 ‘김치종주국의 치욕’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출처: 조선일보)
그런 와중에 얼마 전 중국 유명 유튜버가 김치를 담그고,
유엔 주재 중국대사 장쥔이 자신의 SNS에 김치를 담그는 게시물을 올려 그 의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그 밖에 한복, 아리랑, 판소리, 독립운동가들의 국적 등도 중국의 것처럼 포장하는 일들이 생기고 있는데요,
중국이 우리 식문화를 홍보한다고 생각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