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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공포에 떨게 했던 대지진과 쓰나미, 후쿠시마 원전사고가 발생한지 겨우 1년이 지났습니다.
방사능 누출로 앞으로 100만명 이상이 사망할 것이며, 지역 복구까지 40년이 걸릴 것이라는 예측이 나온 “아직도 진행형”인 후쿠시마 원전사고!
탈핵 여론이 거세지면서 유럽 국가들은 잇따라 원전 폐기나 원전 건설 중단을 발표했고, 독일은 “ 2022년 무원전 시대”를 선언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우리나라 최초의 원전인 고리1호기에서 지난달 9일 전원이 상실되는 중대한 사고가 발생했을 뿐만 아니라 이를 은폐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고리1호기의 안전성과 신뢰성에 대한 논란이 더욱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나라도 원전을 최소화하고 신재생에너지 내지 자연에너지 장려 정책을 적극 추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만.
고리1호기를 포함한 원전 21기 모두를 정상 가동하여 국가 전력의 3분의1을 공급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현실을 감안하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원자력은 이제 결코 저렴하거나 친환경 에너지가 아니라는데...
여러분의 의견을 듣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