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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이 벌써 절반이 지나갔습니다.
더워진 날씨가운데 '벌써 6개월"이 지났다고 느끼시는 분들이 많을것으로 생각되는데요.
항상 긍정에 대한 이야기로 나오는 예시처럼 "벌써 6개월이 지났네"로 후회하는것보다
"앞으로 6개월이나 남았구나" 하는 마음으로 앞으로 남은 기간을 준비해 보는것은 어떨까요?
그런의미로 준비해보았습니다.
2012년 전반기 결산,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다들좀더으쌰으쌰^^!!
갈팡질팡...
항상 그렇듯이 어영부영, 지나고 돌이켜보면 빨리 지나가 버렸군요.